x=0.5에서 시작하여 e^(−x)를 반복 적용하면 Ω ≈ 0.5671로 수렴한다. 고정점은 Ω = e^(−Ω), 즉 Ω·e^Ω = 1을 만족한다.
| Iteration | x | e^(−x) | |x − Ω| |
|---|---|---|---|
| 1 | 0.5 | 0.60653 | 0.067 |
| 2 | 0.60653 | 0.54545 | 0.022 |
| 3 | 0.54545 | 0.57970 | 0.008 |
| 4 | 0.57970 | 0.56007 | 0.003 |
| 5 | 0.56007 | 0.57121 | 0.001 |
| … | … | … | → 0 |
| ∞ | Ω | Ω | 0 |
오메가는 f(x) = x*e^x - 1에 뉴턴법을 적용하거나, 양의 출발점에서 수렴하는 간단한 반복 Ω(n+1) = e^(-Ω_n)으로 계산할 수 있다. 1.0에서 시작하면: 0.3679, 0.6922, 0.5002, 0.6065, 0.5452, … Ω ≈ 0.56714로 수렴한다. 약 10회 반복으로 소수점 6자리가 정확해진다.
오메가는 무한 탑 Ω = e^(-e^(-e^(-…)))을 만족한다. 음의 지수의 무한 쌓임이 Ω으로 수렴한다. 이는 반복 공식에서 직접 따라나온다: x를 e^(-x)로 보내는 미분방정식의 고정점이 바로 Ω이다.
오메가 상수는 Ω * e^Ω = 1을 만족하며 Ω ≈ 0.56714이다. 람베르트 W 함수의 1에서의 값이며 e^(-Ω) = Ω을 만족한다. 간단한 반복 Ω_new = e^(-Ω_old)는 양의 출발값에서 수렴한다. Ω는 초월수이다. 무한 탑 Ω = e^(-e^(-e^(-…)))을 만족한다. 알고리즘 분석과 지연 미분방정식의 해에 등장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