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한이란 무엇인가?

|N| = |Z| = |Q| < |R|
셀 수 있는 무한은 셀 수 없는 무한보다 엄밀히 작다

무한은 하나가 아니다. 게오르크 칸토어는 1874년에 어떤 무한은 다른 무한보다 진정으로 더 크다는 사실을 보였다. 정수, 분수, 짝수의 집합은 모두 같은 크기의 무한이다. 하지만 실수 전체는 그보다 엄밀히 더 큰 무한을 이루며, 어떤 목록으로도 전부 나열할 수 없다.

칸토어의 대각선 논법: 왜 실수 전체는 목록으로 만들 수 없는가
SUPPOSED COMPLETE LIST r1 = 0. 4 1 5 9 2 6... r2 = 0.7 8 2 4 3 1... r3 = 0.31 4 1 5 9... r4 = 0.271 8 2 8... r5 = 0.1415 9 2... ... (infinitely many rows) DIAGONAL d = 0.4849... Change each digit: 4→5, 8→9, 4→5, 8→9 d* = 0.5959... NOT on the list! Any list of reals is incomplete. The diagonal number differs from every row at its own position.
무한의 크기: 엄격한 계층
N: aleph-0 Z (integers) same size as N Q (rationals) same size as N R (reals): strictly larger uncountable: cannot be listed countable |P(N)| = |R| = 2^(aleph-0) (the continuum)

자연수, 정수, 유리수는 모두 셀 수 있는 무한이다. 서로 일대일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. 반면 실수는 셀 수 없는 무한으로 훨씬 더 크다. 이 두 크기 사이에 또 다른 무한이 있는지를 묻는 것이 연속체 가설이다.

힐베르트 호텔: 방이 모두 찼어도 언제나 자리가 있다
HILBERT'S HOTEL (fully occupied) {[1,2,3,4,5,6,7].map((n, i) => `${n}`).join('')} ... New guest Solution: move guest n to room n+1. Room 1 is now free. infinity + 1 = infinity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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칸토어는 1874년에 모든 무한이 같지 않다는 것을 증명했다. 자연수, 정수, 유리수는 모두 셀 수 있는 무한으로, 일대일 대응을 통해 나열할 수 있다. 실수는 셀 수 없는 무한으로, 완전한 목록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대각선 논법으로 증명된다. 칸토어의 정리는 어떤 집합의 멱집합은 항상 원래 집합보다 더 큰 크기를 가진다고 말하며, 이로부터 끝없는 무한의 계층이 생긴다. 정수와 실수 사이에 다른 무한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연속체 가설은 표준 집합론으로는 증명도 반증도 할 수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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